
(점심 식사 후 산책길 핸드폰으로 찍은 담장 위의 장미꽃)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울허윤희님은 행복한 5월을 어찌 보내고 계신지요~? 5월하면 눈과 코가 너무나도 호강을 하는 달 같아요. 큰 눈으로는 예쁜 꽃 더 나아가서는 녹음을 한가득 눈안에 넣기도 하고 뻥 뚫린 코로는 형형색색의 활짝 핀 꽃들의 향기를 맡게 되니 말입니다. 오늘 점심 식사 후 서울아산병원에 예쁘게 꾸며진 산책로를 걸었답니다. 출근길에 담장 위를 보니 어느새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활짝 피었더라구요. 속으로 다짐했지요. "꼭 오늘은 점심 식사 후 산책로를 거닐고 말거야...^^" "장미꽃 향기에 흠뻑 취하고 말거야~" "아이~ 신난다...^^ " 이렇게 저의 상상만으로도 행복한 아침이였답니다. 점심 식사 후 다짐을 곧바로 실행에 옮겼죠. 어쩜 담장 위에 장미꽃들이 그리도 화들짝 피었던지요. 또 그 향기는 어떻구요. 캬하~ 장미꽃 향기에 취해 나도 모르게 그만 "아~ 너무 좋아...아~ 너무 좋다...유후~" 감탄사는 절로 나오게 되고 봄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에 다시금 고마운 맘 가득하고... 아마도 계절의 여왕 5월이 주는 특혜가 아닌가 싶습니다. 허윤희님 & 서병석님 그리고 "꿈음" 애청자 여러분 담장 위에 어여쁘게 핀 장미꽃 함께 나누려고 이렇게 제 핸드폰에 가득 담아 왔답니다. 왜~ ~...보는 즐거움이란 것도 있잖아요. 비록 향기는 느끼지 못하더라도 어여쁘게 핀 장미꽃 감상하면 좋잖아요...헤헤~ 맑은 날씨와 더불어 활짝 핀 장미꽃 길을 산책하며 느꼈던 감정을 그대로 전합니다. "꿈음" 가족 여러분~! 계절이 주는 선물 꼭 만끽하십시요.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오랜 시간 다시 기다려야 하잖아요. 5월이 주는 선물 줄때 받읍시다...하하하~ 눈과 코가 호강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헤헤~ 오늘이 성년의 날이라고 하죠~? 왜 그 옛날 성년의 날이 다가오면 자주 듣게 된 노래가 바로 이 노래가 아닌가 싶어 신청해봅니다. 성년의 날 진심으로 축하해요...^^ ~ 행복한 저녁에 송파에서 분이가 ~ * 신 청 곡 * 민해경 - 내인생은 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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