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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꿈음 사이에.....
오희관
2008.05.18
조회 57
비 오는 날에 나는
그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방울방울 빗방울처럼
아련한 사랑이 되고 싶다..
비 오는 날에 나는 바람이 되고 싶다
내 님 계신 곳으로 달려 갈수 있게..
비 오는 날에 나는 한 편의 시가 되고 싶다
사랑하는 이의 가슴에
따뜻한 감동을 안겨 드리고 싶다...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블루마운틴 차 한잔,그리고 꿈음과 함께라면
더욱더 좋을듯 싶네요^^*
임재범 === 아름다운 오해.
김종욱 === 그대만이.
윤희님!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엔 사랑하는 이가 마냥 보고 싶네요..항상
고운 방송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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