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오늘은 정말 상큼한 그런 날씨였어요!~
힘겨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조용히 휴식을 취하며
꿈음을 기다려 봅니다^^**
오랜만에좀 일찍 퇴근을하여
나의 동거 파트너 희야랑~(울 강쥐 말티즈 이름)
재밋게 놀아주고 빗질도 해주고..
그리고 한참동안 장난도 치고..
너무 좋아라 하네요^^**
그리고 꿈음에 글을 올리는데 지금도
자기랑 놀아 달라고 자꾸만 낑낑 거리네요^^**
윤희님과의 데이트를 질투 하나바요~~
*병석 피디님~~건강하게 잘지내고 계시죠!~
안상수;영원히 내게
오현란;원
터보;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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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같은 친구~~
이희원
2008.05.20
조회 8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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