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에서 연인으로 8년을 만나고 얼마전 헤어졌습니다
독한맘먹고 잊어야지 하면서 내눈은 그에게만 있고..그의 행동
하나 하나가 가시가 되어 내 맘에 박힘니다.
눈물은 나고 이렇게 그를 밀어내는게 힘이드는데 그는 아무일
없듯이 웃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견딜수 있을까요.
윤희씨
제게 용기를 주세요.
곧 괜찮아 질꺼라고..힘내라고..
노래 신청합니다
성시경--사랑이 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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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웃고있습니다.
again
2008.05.21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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