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꿈음 출석부에 이름올려주세요!
최보미
2008.05.21
조회 41

몇 주 전 라디오 주파수를 이리저리 돌리다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멈췄습니다.
다음 곡도 좋아서 계속 들었는데 결국 그 날 2부 끝까지 듣게 되었어요.
'어떻게 내가 좋아하는 곡만 골라 나오지?'하고 신기해했었는데
어느새 꿈음에 촉촉히 젖어들었네요^^

아주 피곤하거나 바쁘지 않은 날엔 매일 꿈음과 함께 잠들어요,
좋은 꿈을 꿀것만 같거든요^^*

윤희언니,
호감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우연히 처음 만난 이후로는
도저히 만날 끈이 없어요.
용기내어 네이트온 친구맺었는데 그러구선 온라인에서도
만날 수가 없어요.
너무 적극적인거 남자들 싫어하겠죠?!

처음 글 남기면서 수다가 길었네요 ㅎ1ㅎ1

꿈음 참 편안해서 좋아요.
종종 들러 소식 전할게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