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후 애들만 키우며 지낸 세월이 벌써 15년이네요
이제서야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운전 면허증 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필기 ,기능 합격햇구요. 연습 면허증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집에만 있다가 밖에 나 다릴려고 하닝깐 몸과 마음이 지치네요
언제나 아침마다 눈 뜨면서 나도 할 수 있다..외쳐보지만
마음속으로는 힘이 드네요...
남푠도 도와 주지도 않고,,,
날씨마져 왜 이리도 꿀꿀한지..
노래 신청 하나 해도 될까요..
그저께 들었던 이수영,, 은지원-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이 노래 듣고 펑펑 울었습니다. 울어도 울어도 마음이
개운하지가 않네요.. 봄을 타는지 자꾸 우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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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힘드네요.
박명숙
2008.05.21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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