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많이 들었었구.. 한참 나이먹어가고 있었는데..
다시금 설레는 마음이 일게 하고..
첫사랑도 생각나게 하고...
이밤.. 내일을 위해 자둬야 하지만. 잠을 잘수가 없네요..^^
좋아요..
포근한 목소리와 나와 비슷한 노래..
그리고 사연...
너무 좋아요..
앞으로 꾸준히 들을거에요..
신청곡
시간있으시면 틀어주시고요
양파.....그녀안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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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가 맞는나의 라디오
유계선
2008.05.20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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