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문자사연이 읽혀졌네요...
그와......용기를 내서 함께 가고 싶어요...
아까 윤희씨가 말씀하셨듯이...
정말 제가 쳐다도 볼 수 없는건지...
마지막으로 그와 함께 시간 보내면서..
제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쓸데없는 자존심은 아닌지........
저 꼭 가고 싶네요....
항상 매일매일 듣고 있습니다....
항상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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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가고 싶어요...꼭 뽑아주세요
신혜진
2008.05.20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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