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여행 갑니다.
두 달을 버틸 신발을 찾다가
마땅치 않아 새로 샀습니다.
여행의 반은 준비한 듯 합니다.
까탈스럽지 않게 잘 버텼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은
뜻맞는 길동무 못지 않는 행복이겠지요?^^*
강산에,지금
아낌없이 주는 나무,나만의 회상
라이어밴드,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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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샀어요~
라씨~*
2008.05.21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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