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올해 89세이신 외할머니가 계십니다..
3년전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자주 찾아뵈리라 생각했던 것만큼
해드리지도 못했는데..아프시다는 말에 뵌 그 얼굴이 너무나,
갑자기 힘들어 보이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하나님의 때가 되면 헤어져야 겠지만 그때까지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받고 싶은 선물은 "더 부페" 식사권입니다..
할머니와 함께 가고 싶거든요..
신청곡은 해바라기의 내마음의 보석상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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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
유희숙
2008.05.23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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