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듣게 된지는 4개월 정도 됩니다.
병장 4개월째 이거든요.
군인들이 꿈음을 많이 들으신다고 하시던것 같은데
10(22)시면 군인들이 전부 취침에 들어가야 하고,
TV를 보려면 007영화를 방불하게 할 정도로 들키지 않게 봐야해서
맘 편하게 라디오를 듣곤 합니다.
노래가 좋아서, 진행자님의 목소리가 좋아서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병장 7개월째 되면 전역이라서 그때까지 변함없이 들을 것이며,
전역하면 대학원 준비로 바쁘겠지만
틈틈히 들으며, 사연도 남기도록하겠습니다.^^
처음 남기는 사연은 두번 세번으로의 사연의 시작이기에
그 시도에 있어서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했지만,
많은 날이 남은 것 같은 인생이기에 하나 둘 추억을 쌓아 갔으면 좋겠네요. 늘 건강하시고 오늘 저녁에 또 만나요~~^^
신청곡은 이적 과 김동률의 "거위의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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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사연 올리네요.
김명석
2008.05.27
조회 6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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