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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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처음인사드립니다^^
김미희
2008.05.26
조회 65
매일밤 10~ 11시까지 밤산책을 하며 애청하고있는
33살 아줌마입니다..
작년12월부터 운동한다고 집에서 런닝머신위에서
이어폰으로 처음 꿈음을 듣다가 날씨 풀리고나선 밖으로 나가서 듣는데요 집에서 들을때보다 더 감미롭고 음악도 너무 좋고
특히 허윤희씨 목소리와 오프닝송이 제마음을 확 끌었습니다..
몇개월동안 들으면서 제 사연이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문자도 보내봤는데 소개되지않더라구요..
지금사는곳으로 이사온지 오래되지않아서 주위에 말벗도 없고
매일집에만 있다보니 외로웠는데 매일 이시간을 기다리며 들으니
친구가 생긴것 같아 너무 좋아요..
항상 밖에서 라디오를 들으니 사연보내기가 좀 힘들었는데요
오늘은 마음먹고 들어와서 이렇게 써봅니다..
오늘은 꼭 소개가 되어 제입이 함박만해지길 기대해볼께요
제가 오늘 사연을 보내기로 마음먹은 이유가 있는데요..
내일이 우리 둘째아이 생일이에요~
곱슬머리에 얼굴에 장난기가 뚝뚝흐르는
귀여운 박시연의 4번째 생일을 축하한다고 .. 허윤희씨가 전해주세요..첫째때보다 신경도 많이 못써주고.. 많이 놀아주지도못해서
너무 미안하지만..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한다는것 알겠죠?
오랜만에 글을 쓰니 내용에 두서가 없는것 같아서
좀 부끄럽네요~ ^^
앞으로 자주와서 글남기고 라디오도 열심히 들을께요..
항상 좋은음악 들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신청곡 남길께요
최신곡은 안될까요?? 하와이안커플 -허밍 어반 스테레요 요~
아니면 슬픈 혼잣말 -임창정 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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