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며 채널을 무심코 돌리다 예전 기억을 떠올리는 곡이 흘러 나왔습니다. 그 후로도 가슴이 뭉클해지는 노래 혹은 입가에 미소를 떠올리는 곡들이 흘러 나왔습니다. 그리곤 꿈음의 팬이 되었지요. 때로는소름 끼칠정도로 2시간 동안의 선곡들이 제 정서에 맞는 곡들로만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했습니다. 선곡은 주로 누가 하시는지... 덕분에 일에 지친 하루를 꿈음과 함께 피로를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드립니다.
저 신청곡 하나...ㅎㅎ
임병수의 약속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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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지현
2008.05.24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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