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이 지나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노래를 들으면 여전히 힘이드네요
많이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그 사람때문에 알게 된 노래였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누구를 다시 만나게 되면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물어보지 않으려구요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좋아하는 노래만 듣고 좋아하는 행동만 했었는데.. 왜 좋아하는 계절 좋아하는 음식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잖아요
참 그러네요 한때는 너무 좋아하던것들이 이제는 가장 힘들고 하기 싫은게 되는게
처음 보내는 사연이 너무 칙칙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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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비밀요
2008.05.27
조회 6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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