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세션없이, 피아노 한대로 함께한 시간..
오늘처럼 작은 음악회~
정말 흔치않은 기회를 갖게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녹음하는 동안은 조금이라도 방해될까 어색함이 있었지만...
편히 대해주신 피디님(영 하시네요ㅋ)과 실물이 훨 이쁘신 윤희님(윗사진 바꾸셔야겠어요ㅋ),오픈마인드셨던 녹음실 스탭분들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끝나고 돌아오는 길은...마지막에 부른 나비효과의 가사를 담은
스티브의 바이브레이션이 돋보이던 노래와 연주가
계속 마음속 가슴속에 잔향으로 남아서 ^-----^
행복이 점점 부풀었답니다~
참 사람이 단순해요~
귀로든 눈으로든 입으로든..
맛있는걸 먹으면 마음까지 행복이 차오르니까요~
오랜만에 정말 좋아하는 피아노 연주를 들으니
정말정말~ 맑~~은 샘물 마신듯,
마음도 깨끗해지는 기분입니다 ^ㄴ^
라이브앨범 들으면서...문득 이노래 생각나 신청해봐요~
오늘 기념으로 스티브 바라캇 연주나 마지막에 부른 노래도 좋구요~
나윤선- 아름다운 사람
*사실 허락된다면, 질문하면서, 좋아하는 다른 장르의 노래나
연주 청하고팠는데^^스케줄이 바쁘대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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