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 신청곡 잘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청해서 듣는 것과 제가 원해서 듣는 건 그 느낌이 달라서 말이지요.
이제 듣기만 하고 조금 있다가 신청곡 올리렵니다.
다른 분들도 저처럼 자신의 이름이 불리워지고,신청곡도 듣는 즐거움을 누리셔야 하니까요.
옛 분들의 사투리를 사용해보면,
우야든동 서피디님이나 윤희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듣고 즐기겠습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고마운 마음에
정현숙
2008.05.27
조회 5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