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흐릿한 날 기차 타보신적 있는지요?
예전에는 가끔씩 타본 기차를
정말 오랜만에 타 보았습니다~~
문산에서 서울역으로 가는...경의선 기차요
승객이래야 거의 나이드신
할아버지 할머니뿐이었구요..
차창밖에는 모내기로 가지런히 정리되어
있는 논이며 텃밭에 심어논 고추랑 상추도
보이고... 뿌연듯한 흐린 날씨에
봄의 끝자락 풍경을 맘껏 감상하였답니다
남은 5월은 붙잡아도 절로 가겠죠?ㅎㅎ
행복한 여름 맞으시길 바라며
신청곡 청해 봅니다~~
신청곡^^*
임재범(가로수 그늘아래서면)
이안(물고기 자리)
김범수(하루)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에 기차타고서~~
정귀자
2008.05.27
조회 6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