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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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이민선
2008.05.30
조회 70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사연을 읽어주는 순간
내 몸에 있는 모든 기관들이 잠깐동안 멈춰버리더라고요

그 순간은 오랜시간이 흘러도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윤희님이 사연을 읽는순간
내 사연인줄 알고
사무실 사람들에게 이야기 했죠.

사무실이 조금 시끄럽게 일을 하거든요.
정말로 놀란 가슴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너무나 기분이 좋아습니다.
정말로요..
똑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도 좋을만큼

윤희님 덕분에 콩국수도 맛있게 얻어먹어고요(푸하하^^*감사감사)

그런데 오늘은 황사가 있는것 같아요.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어제와는 너무나 반대가 되는 날씨네요.

정말로 꿈과음악사이 잘 듣고 있습니다.

언제나 늦게까지 일을 하는 우리에게
선물이라도 주듯
추억같은노래들을 매일들려주고

감미로운 목소리 까지
모두들 그 시간이 힘이들지만.
또 그 순간만큼은 행복을 느끼면서 일을 합니다.

인터넷은 점심과 저녁밖에 못합니다.
언제나 할수 있는게 아니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글을 적는 이순간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신청곡 너무나 고맙구요
사무실 형이 너무나 고맙다고 전해주라고 하네요.
오늘 콩국수 최고였습니다..

꿈과음악사이에 아마도 영원할 것 입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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