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이쁜사진이 있어서요.
오늘따라 왠지 바람이 무지 그립네요.
맘에있는 근심걱정을
모두 바람개비에게 싣어 하늘로 보내세요
어제도 오늘도 언제나 늦게까지 일을하지만.
더 좋은 날이 있으려고 지금 이순간 이렇게 고생을 하겠죠.
그래도 이렇게 꿈과음악사이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그 자릴 지켜주세요.
아까도 신청곡 부탁했는데..
----이상우-----
바람에 옷깃이 날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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