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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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이민선
2008.05.29
조회 42
언제나 비가 와냐는듯.

어제 내린 비를 쉬기하듯.
햇님이 방금 날 보고 웃고 있네요.
너무나 덥습니다.
헉~~ 헉~~ 땡칠이가 될것 같아요.

어제 신청곡 너무나 잘 들어습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
세상에 모든것을 다 가진것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언제나 똑같은 일상에서
이렇게 행복을 찾을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일인가요..

오늘은 사무실에 형이랑 내기를 했습니다.
점심사기..
꿈과 음악사이에서 내가 신청한곡이 나오면
내일 점심 사기로...

푸하하 하면서 자신있기 "그래요" 하긴 했는데.
자신은 없네요.

날씨가 더워 [냉콩국수]가 먹고싶은데..
내일 점심때는 냉 콩국수를 먹을수 있을까요..

부탁드려요..

사무실에서 매일 늦게까지 일하는 울 회사직원들이 많습니다.
20명 정도 되는데..모두 힘내라고 전해주시겠어요..

신청곡은........

-----이상우님에------
----바람이 옷깃이 날리듯---

사무실 형 중에 이 노랠 너무나 좋아하는 형이 있거든요.
그 형이 요즘많이 힘들어해서...

부탁드립니다. 윤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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