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정도 전에 저의 고모부가 돌아가셨습니다. 집안에서 제일 여유가 있는 사람은 저 혼자였기에 발일까지 제가 집안 대표로 있어야 했어요. 그후로 시간이 흐른 지금 아버지께서 사촌 동생들한테 신경써주고 있냐고 물으십니다. 저는 그동안 별다르게 연락도 안한 상태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고, 갑자기 전화를 한다던가 관심을 보이면 그 동생에게도 안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그게 아니라며 연락을 하라고 하십니다. 대답은 했지만, 연락을 하기가 조금은 그렇네요. 마치 동생에게 전화하는 것보다는 교수님이나 어른들에게 전화한다는 느낌,,,? 어찌하는 게 좋을까요?
전화를 해야할까요?
참 이 글이 읽혀진다면
신청곡은 브라운 아이즈소울의 북천이맑다커늘...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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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상황 어찌해야할지...
정기환
2008.06.01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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