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주말이이네요.바람도 불고 따뜻한 햇살이 참 좋으네요.
이런한 좋은 주말에는 윤희씨는 뭘 하고 계실지 궁금하네요.
언제가 윤희씨에 관한 글은 읽은 적이 있어요.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방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랑을 엿볼 수 있었던 기사로 생각해요.300대 1을 뚫고 전문mc로 발탁되었던 것을 보면,윤희씨는 오래오래 방송쟁이로 남아야 하나봐요.편안하고 따뜻한 목소리의 소유자인 만큼,꿈음 장기집권 해주셨으면 하네요.윤희씨의 열정과 끈기를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시켜서 좀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처음 꿈음에 들어오셨던 그날처럼,오늘도 꿈음을 사랑해 주시고요...
윤희씨 만큼 열정과 사랑을 먹고 사는 남자
김 장훈의 소나기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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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안녕...
한상대
2008.05.31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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