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방에서 상경해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평균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근무를 하기 때문에 아침부터 00:00시가 될때까지 라디오와 함께 일상을 시작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전 주로 M본부와 K본부 라디오 프로그램을 오가며 시간대별로 골라
듣곤 했습니다만 최근 허윤희님의 조용하며 편안한, 마치 이른새벽
풀잎에 맺힌 이슬이 옹달샘에 똑똑 떨어지는듯한 보이스의 매력에
푹~ 빠져 일부러 밤 12시가 될때까지 회사에서 일을 한답니다. ^^
특히나 선곡이 너무 좋아서.. 도저히 라디오를 끌수가 없어요..
오늘 특별한 일은 없지만..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서...이렇게 글을
올리고 노래를 신청합니다.
하루하루가 너무도 평범한 일상이라.. 집..직장..집..직장..
딱히 사연거리가 없네요 .. ^^ ㅎㅎㅎ 그래도 뽑아주실거죠??
처음으로 등록하는 신청곡인데 ^^;;
토이의 바램이라는 노래입니다.
이노래는 사람들이 신청을 잘 안해서 라디오에선 듣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
타지에 혼자 떨어져 생활하다 보니.. 서울 상경하기전 헤어진
옛 애인생각이 문득 문득 떠오르더군요 ^^;;
이젠 얼굴도 잘 생각이 안나요 1년도 안됐는데 말이죠..
토이의 "바램"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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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평범한...
김민관
2008.05.30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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