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을 들은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언니의 차분하고 조용한 목소리가 너무 좋아 자꾸 듣게 된답니다.
오늘도 계속 듣고 있다가 음악도 정말 맘에 쏙들고 언니 얼굴도 궁금해서 좀전에 컴퓨터 켜고 들어왔네요^^
목소리만큼 얼굴도 너무 예쁘시네요~
매일 잘듣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방송 기대할께요
끝날시간이네요..아쉬워요..
*전 지금 임신중인데요 언니목소리 들으면서 태교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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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일부러 컴퓨터 켰어요~
반예원
2008.06.02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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