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지금이 행복합니다.
이기봉
2008.06.02
조회 51
윤희님
비가 오는 것을 핑계삼아
사무실에서 컴으로 꿈음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 어느날,
이때도 하늘이 어둑어둑 하다가
비가 쏟아지기 시작 했었죠

그래도 그때 그 비를 보면서는
굉장히 운치가 있었고,
뭔가 모를 기분이 업되면서
센티해지는 기분이었는데

짐은 빨리 집에 가야하는데,
가는 길이 얼마나 막힐까
아이들은 비를 안 맞았을까 ㅎㅎ

윤희님
이런것이 사람 살아가는 그런 것인가 봅니다.
윤희님은 아시나요?

그래도 윤희님
지금 제가 행복합니다.
돌아갈 집이 있고
저를 기다리는 여우같은 아내와
토끼같은 아이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언제나 늘 좋은 방송 감사하고 잘 듣고 있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