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용신님 방송을 잘 듣기 위해 미리 샤워하고 음식준비도 다 마치고 신문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면 오전이 참으로 길어지지요.
마찬가지로 밤에 윤희님 방송을 잘 들을려고 노력하다 보면 밤 시간 역시 아주 길어진답니다.
이 모든 삶과 시간, 노력, 그리고 음악이 제겐 축복이겠지요?
부디 꿈음 제작진도 우리 애청자들의 사연이 기쁨과 축복의 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는 6월도 내내 줄거움으로 충만하시기를....
신청곡
Love is blue/페이지
라이락이 질 때/이선희
사랑안해/백지영
거울을 보다가/거미
순수/채리나
시작/박기영
천년의사랑/박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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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날을 즐기기 위해
정현숙
2008.06.02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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