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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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김남예
2008.06.02
조회 40

연구소서 일하는 직장인입니다
점심시간이라 다들 식당에 가시고
전 아침을 늦게 먹어선지 배가 안고파 책상에 앉아 있습니다
이시간이 여유롭고 조용해서 평화롭기까지 합니다

지난 주말은 단양에 다녀왔습니다
단양8경을 구경하고 오니 맘이 시원해지는 거 같아 좋았어요
먼동이 틀무렵 창너머로 보이던
조용하고 평화로운 산세와 강줄기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자연은 늘 그대로의 모습으로
새상사람들에게 겸손하게, 정직하게 살라고 말하는거 같습니다

더 잘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사는 것이 잘사는 것인지는 모르나
내가 사는 이 삶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김창렬의 '소중한 사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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