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 가족이 된지 어언 2년정도 된거 같네요...
야근 후 집에 돌아오는 길 피로회복제 같은
야심한 시간 무료함을 달래주는
허윤희님의 약간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애잔한 음악들이
저에게는 달콤함 마음의 양식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엔 퇴근하여 운동 후 집에가는 길에서 매일 듣습니다.
근데 한가지 반가운 소식은 집에가는 버스(34번)에서도
윤희님 목소리가 들리는것이였어요...
속으로 기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렸죠...
이젠 꿈음 가족들이 소문에 소문을 타고 퍼지는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제 사연이 소개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 지치고 힘든이들을 위해
시원한 청량제나 비타민 같은 꿈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밤에도 윤희님의 전해주시는 마음의 양식으로
지친 하루를 위로받았으면 합니다...기대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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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컬트 - 너를 품에 안으면
(2부에서 들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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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양식...꿈음!!!
이형우
2008.06.04
조회 5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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