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위로 좀 부탁합니다...
허소희
2008.06.03
조회 54

하루도 빠짐없이 꿈음을 애청하는 왕애청자입니다
늘 편안하고 좋은 방송 감사드려요
다름이 아니라 너무 속이 상해서 이렇게 사연 올립니다
저는 제과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같은 원생들때문에 힘드네요
원생들은 대부분 40대 아주머니들인데 할 말 안할 말을 분별하지 않고 그냥 내뱉어버려서 듣는 제가 마음이 많이 상해요
한 아주머니는 당연히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경우없이 제멋대로 굴고 다른 아주머니는 제가 미혼인 줄 뻔히 알면서도 저를 봤을 때 애가 있는 줄 알았다고 하네요 아가씨에게 어떻게 그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을까요?
생각할수록 화가 나고 기분이 나빠서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매일매일 마주치는 사람들인데 얼굴 붉힐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좋은 방법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10시를 기다리며 이만 줄일께요
부활-사랑 풍경-동화 녹색지대-사랑느낌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