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꿈음 듣는 청취자입니다.
어쩜 오늘따라 더욱 제가 좋아하는 노래만 골라서 나오네요.
허윤희님께서 제 맘 속을 읽은신건 아닌지 의심이 갈정도로요.
요즘 점점 다가오는 취업의 압박과
아직 아무것도 해 놓은 거 없이 4학년이 되었다는 불안감에
의기소침한 하루하루를 보내구 있는데
꿈음을 들으면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같이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많이 나오면
더 위로가 되서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 또하나 신청해도 괜찮겠죠?
박기영의 "시작"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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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제가 좋아하는 노래들이 많아서 넘 좋아요^^
손미진
2008.06.04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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