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깊은밤...천둥치는소리에 무서우시진 않으신지요??
^^무서워마세요~~
저희들이 있자나요...
근데...전..암도없음...
오늘 아파서 회사도 못갔어여...
병원에가서 검사받구...
닝겔맞구...내일도병원에가야대요...
아프니깐...더 외로운거 같아요...
저 좋아하는..사람이 있거든여...
근데...잘 안돼요....
보기도 하고..가끔..보기도 하는데...
막상...어떻게 말해야될지..도모르겠구요....
아프니..더보고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이노래..받치구..싶구요
저도 이노래 듣구 다 낳았으면 좋겠어여..
김동률에 다시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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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저 아파요..ㅠㅠ
강민
2008.06.04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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