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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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엔
이민선
2008.06.06
조회 58
정말로 해맑은 날씨예요.
햇님이 방긋 날 보고 한참을 웃네요
오늘따라 바람소리는 왜 이렇게 듣기 좋은지.

어제의 우울함은 어디로 가고
혼자가 그냥 웃고 있습니다.
너무나 좋은날을 감상하면서.

햇살좋고.
바람좋고.
점심을 먹어서 배도 부르고.
모든것이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오늘은 현충일인데.
지금 일을 하고 있다는거.

이런 날 현충원에 도시락 싸들고 놀러가야하는데.

옛날에 한번 가봐는데.
너무나 좋더라구요

이제 6월달 더워지기 시작하겠죠
그리고 장마가 찾아오겠죠.
반가운 손님은 아니지만.
이레적인 행사로 말이죠.

꼭 봄이 다시온듯한 느낌입니다.
저녁 시간때는 사무실 근처에 도깨비공원을 가야겠어요

사람구경도 하고.
그냥 잡 생각도 하고
내자신은 다시한번 돌아봐야겠어요.

너무도 빨리 변하가는 세상속에
내 자신을 한번 돌아봐야겠어요.

어제 사연을 읽어주는데.
정말로 읽어줄때마다.
심장이 몇번씩 멈춰버리곤 합니다.

멈춰던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면
내가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오늘도 시간은 계속 흘러가겠죠.
오늘도 내일처럼.
내일을 모레처럼.

그럼 더욱더 열심히 살아야겠죠.
꿈.음.사 가족여러분도 행복하고.
우리 사무실 사람도 행복하고.
내가 아는 모든사람들이 행복해야하는데.

그냥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면 좋겠다.
웃음만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이 되면 좋겠다..

신청곡은.

---이상은---

---삶의여행---


정말로 신비한 노래인것 같아요.
윤희님 처럼 푸하하..

언제나 행복한 일만 생기길...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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