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 영화소감을 올려놓고 방송이 안되기에 포기하고 있었는데,오늘 방송 듣다가 제 사연이란 걸 알고 요일별코너로 급히 가보았습니다.
윤희씨 곱고 차분한 목소리로 읽어주시니, 저의 초라한 사연도 상당히 분위기있는 내용으로 바뀌는군요.
채택해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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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디어 들려주시네요!!!
정현숙
2008.06.05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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