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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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좋다
이민선
2008.06.05
조회 43
비가 오더라구요
아침부터 잔잔하게 내리는 비가 너무나 좋더라구요

이 비를 맞으면서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하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구요.

윤희님은 비 좋아하세요.

내리는 비를 보고 있음 옛날생각이 많이 나거든요.
뭐 좋은일보다는 나쁜일이 더 많아지만.

친구 생각이 많이 나서요.
크크 지금이야 이렇게 웃고 생활을 하지만.
그때만 해도 정말로 힘이들어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모든것이 해결되는것 같습니다.

혼자 생활을 하는게 무지 오래된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때 부터 혼자 객지생활을 했으니까..
내 나이가 벌써 30살이 되네요.

정말로 가는시간 잡을수가 없더라구요.
그냥 지켜보고 그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는것이 해답이더라구요

혼자사니 옆에서 누가 가르쳐 주는것이 있나요.
성격은 소심해 누구에게 맘 놓고 이야기도 못하고.

비가오면 술을 친구삼아 술을 마시고.
날씨가 좋으면 자전거가 나의 친구가도 됩니다.
언제나 이야기는 혼자하지만
그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서울에 올라온지는 벌써 7년정도가 된것 같은데.
뭐 하나 뚜렷하게 해 놓은것이 없네요.

지금하고 있는 일은 5년정도 했는데.
매일 늦게까지 일을 하는거라
너무나 힘듭니다..
배운것이 도둑질이라고.
이렇게 생각하면 안된는데.

이제 저녁시간이 10분정도 남았네요.

그래도 이렇게 꿈.음.사.에 글을 남기게 되서
스트레스가 풀리는것 같네요..

월요일부터 2박3일동안 출장을 갔다와거든요.
어제 도착했습니다.
오면서 꿈.음.사에 문자도 했는데..

출장갔다 온 사무실 직원들 무지 고생 했거든요.
언제나 다들 힘내라구.
전해주세요..
글이 두서가 없네요.

언제나 좋은방송 너무나 잘듣습니다..
언제나 부탁드립니다..

우리 사무실 직원들 언제나 힘내라구
전해주세요..

꿈.음.사 홧팅.
언제나 늦은시간 많은 힘을줘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신청곡은..

---오태호---
--기억속의 멜로디--

처음 시작하는 멜로디가 너무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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