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허윤희님!!
전 일산에 사는 주부랍니다..^^
이렇게 `첫인사' 드리게 되어 너~~~~~~~~~~~~~~~~~무 반가워요!!!
CBS라디오는 신랑과 연애하던 2002년에 처음 알게 되었구요, 특히 `꿈음'은 친정인 서울을 오가며 자유로에서 처음 듣게 되었어요..
처음 듣고는 강수정씨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음색이 비슷하다 느꼈거든요..들을 수록 허윤희님의 모습도 궁금하고요...
하여튼 꼬~옥 글을 한 번 남기리라 맘 먹었는데 오늘에야 회원가입하고 글을 올리네요.. 그것도 두 아이들을 재우고서야...!!!!!!^^
30개월, 53개월 된 두남매 때문에 차에서도 두 아이가 잠 들어야만 동요 대신에 맘껏 들으며 흠뻑 젖어 따라 부를 수 있답니다..
이제는 집에서도 그 시간대에는 K본부에서 이사와서 듣는답니다..^^
한 가지 글을 올리고 싶은 큰 이유는 선곡이 궁금해서예요.
전 72년생 37살,92학번의 세대예요..
신랑도 동갑이고, 둘 다 노래를 좋아해요..
`꿈음'을 듣고 있으면 항상 도데체 선곡하시는 분은 어떤 분일까 궁금해 해요!!!!!!!!!!!!!!
정말 맹세코 한 번도 우리의 코드에 벗어난 걸 느끼지 못했어요.
오히려 어떤 날은 특별히 더 좋아하는 노래가 많으면 많았지요.....
노래 한 곡 한 곡 들으며 거의 감탄의 연속이예요!! 기가 막히게 좋아용!! `맞아, 그래'를 연발해요!!!^^
사실 전 연예인분들 이름이나, 노래 제목이랑 안 친해서 대학 때도 한 가수의 테잎에 있는 곡을 다 부르면서도 제목을 몰라 노래방에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요즘은 솔직히 몇 몇 발라드 곡이나 와 닿아 더 하구요..
그러다 `꿈음'을 들으면 그 노래를 부르던 때도 떠 올라 그립지만 좋구 노래 자체도 좋구 해서 너무 행복해요...어쩜 딱 저희 세대일까요??????????????
차분한 허윤희님의 목소리와 시간대가 주는 그 편안함에 중독이 되어 애들만 재우면 무조건 따라 자기 바쁘던 제가 회원 가입에 글까지 올리느라 이 시간에 이러고 있으니 음악의 힘은 대~~~~~~~~~단하네요!!!!!!!!!!!!1^^
앞으로도 좋은 음악으로 요즘 같이 힘든 때에 저희 부부 같이 음악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든 분들께 편안한 위로와 재충전의 힘이 되어 주시길 바래요 ..
허윤희님과 좋은 선곡해 주시는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용^^
신청곡은 김동률` 아이처럼'요...
사실 역시나 제목을 몰라서.. 제가 김동률님을 좋아하는데, 그나마 요즘거라 이 노래밖에 제목을 몰라서요...하여튼 김동률님이나 토이의 노래를 좋아해서요, 부탁드려요^^!!!
참, 허윤희님 음색과 모습이 잘 어울리세요^^ 너무도 차분하고 고운 음색처럼, 정말 참하신 모습이네요.. 방송에 주인 같으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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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사*^^*
이미하
2008.06.09
조회 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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