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서울의 한강은 아름다워습니다.
가슴시리도록 아름답더군요
윤희님의 미모만큼이나 푸하하^^*
오랜만에 쉬는 일요일인데.
불상상가 생겼습니다.
실장님 한테서 긴급호출
출장을 가야 된다는 말 흐흐 -.-!!!
억장이 무너지더라구요
얼마만에 찾아온 주말 휴일인데 이런
또 부산을 가야합니다.
얼마전에 나가던 물건이 잘못됐다고
수정을 해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사무실 다른사람들에게 연락을 다 해봤는데
너 밖에 전화를 안 받는다고
나보고 가라고 합니다.
이런 맘도 아프고 답답합니다.
어제 하이킹 할때까지는 좋아는데.
지금은 사무실에 짐 챙기로 왔습니다.
여기서 4시정도에 갈려구요
왜 이렇게 되는일이 없는지
머피의법칙 도 아니고.
기분좋게 생각을 해야지요
기차여행을 한다고 생각으로 갔다와야겟네요.
오늘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고 하던데.
비가 오긴올것 같은 그런 날씨네요
비가많이 오면 안될텐데
너무 비가 많이 오는것이 싫거든요
아참 어제 라디오를 못 들었습니다..
흐흐 미안해요^^*
꼭 듣고 싶었는데^^*
부산까지 언제 가나요 서울에서
그래도 ktxf를 타고 가니까
웃어야 합니다.
웃으면 복이오거든요
거리는 멀지만 기분좋겠 갔다와야겠네요.
비가많이 오질 안길 바라면서
윤희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건강이 최고니까요.
신청곡은
-----이규석-----
----기차와소나무----
왠지 이 노래가 듣고싶네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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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흐흐^^*
이민선
2008.06.08
조회 6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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