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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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윤희씨...
한상대
2008.06.08
조회 44
안녕하세요.윤희씨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밤방송이랑 참 잘 어울리는 목소리에요.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말씨가 몸으로 느껴집니다.윤희씨는 부모님께 많이 감사해야 할 거 같습니다.
6월의 두번째 일요일입니다.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지만,흐린 날씨에 간간이 햇살을 비치는 걸 보면,큰 비는 안오겠다 싶습니다.봄이 가고 여름이 오면서 제법 궂은 날이 많습니다.시시각각 변하는 날씨의 모습이 현재 사는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좋아졌다가 금방 싫어지고 웃다가 울기도 하고 세상은 그렇게 다양한 색깔로 변하면서 오늘을 살고 또 내일을 사는 듯 합니다.
고유가로 참 살기가 어렵다고 걱정만 하지말고 힘을 내서 내일을 준비했으면 합니다.사는 사람은 어떻게든 산다고 하지 않습니까?오늘이 힘들면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는 게 세상이치기에
모두 힘을 냈으면 합니다.

신청곡은 엄정화의 노래중 신나는 곡으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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