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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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보내는 이시간
이삼원
2008.06.07
조회 58
안녕하세요. 허 윤희님.서 병석PD님.

오랜만에 글로서 인사드리는듯합니다.

꼭 사연을 올리지않더라도 매일같이 방송들으며 늦은밤까지 함께합니다.

애청프로 저녁스케치939 방송 나올때6시30분쯤 아내와 세딸들 그리고 시골서오신 어머니와 동서와조카 고향 창녕으로 향했는데 아직 도착전이네요.

항상 고향길 함께했는데 오늘은 동행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나 늦은밤 고향에 도착하면 날씨 좋으면 별빛이 반짝이고 시골특유의 고향내음이 난답니다.

차에서내려 하늘한번 올려보며 크게 공기한번 들어마시면 아~! 고향 잠시 그리움에 젖는데 오늘은 그 그리운 맛을 느끼지 못하네요.

잠시후 잘 도착해서 전화오겠지요. 비내리면 안되는데.... 마늘수확 도우러갔는데 비가 좀 참아줬으면하는데 자연적인일은 우리 마음대로 되질않겠죠!

비가와 농삿일은 못돕더라도 장인 장모님 비롯 그리운 얼굴들과 반가운 만남에 웃음꽃은피고 에너지는 전하고오리라 생각하며!

별이진다네 - 여행스케치<시골 못자리에서 개구리소리 한창일텐데... 하늘의 별빛도 노랫말과 시골밤 정경이~>
당직골 - 강태웅<허윤희님 친정?방송에선 가끔 나왔는데 CBS에선 못들어봤어요.고향냄새 물씬나는곡,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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