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종종 아이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곤 해요.
그럴때마다 아이들의 반응은 “그거 다 뻥이죠?” 이런 식이죠.
아직 어리다면 어린 아이들도 벌써 현실에 부딪혀 꿈을 잃고 살아가는 것을 매일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플 때가 많습니다.
6학년 아이들도 이런데, 중․고등학생. 이 시대의 10대들은 얼마나 절망속에 방황하며 10대의 때를 보내고 있을까요?
이들에게는 정말 예수님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현실 앞에 절망과 좌절로 죽어가는 이들이 소망의 이름, 예수를 만나야만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2008년 6월 14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 4시부터 9시까지 예수를 만나 다시 살아나는 역사, 나라와 민족을 품고 기도하는 10대 십만명 연합예배 “예수혁명” 이 일어납니다.
이 땅의 소망인 10대들이 예수혁명 예배에 와서 예수님을 만나 소망을 찾고 꿈과 비전을 회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이 꿈꾸면 꿈이지만 10만명이 꿈꾸면 현실이 됩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예수혁명을 통해 이 나라, 이 땅에 놀라운 부흥이 임하도록 기도해주시고 함께 해주세요.
신청곡은 지영의 그리스도의 계절입니다. 꼭 방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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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들이 꿈을 잃고 사는 모습을 바라보며~~
고아라
2008.06.07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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