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부대 복귀를 합니다.
언제나 느끼는건 세상과 가족과 친구들을 등지고 복귀하는 길은
외로움뿐,,
군인이라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참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다시 나라를 위해 들어가는 길,,
외로운그길,,,그래도 가야만 하는 길,,,
두렵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한 짧은 휴가,,,
나라를 지키러 갑니다,,이 젋음을 바쳐 충성하러 갑니다,,
우리나라 좋은나라 대한민국,,기다려라!
항상 기도하는 마음으로!!
신청곡은 파란의 양복한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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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는 항상 외롭다.
이지원
2008.06.10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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