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목소리도 좋지만..
음악 선곡을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아마도 제 연령대가 아마도 많이 느끼고 좋아하실거 같아요
제 나이요.?~^^ 30 대 초중반이요...~~^^
자꾸자꾸
대학로의 그 햇빛
그 가로수 아래에서의 추억...
첫사랑..
풋풋하고 그리운 내 청춘..
그때가 정말 생각이 마구마구 나게 해요..
너무 좋아요..
저랑 너무 코드가 잘 맞는거 같아요...
듣고 싶은노래는요..
나중에 시간되면 틀어주실래요.?
전람회.... 기억속으로...? 맞나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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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꾸세요...
유계선
2008.06.09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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