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님..
최근에 독립을 해서 늘상 제 뇌를 지배하던 티뷔를 과감히
없애고 자년스레 가까워진게 레디오 였어요..
처음엔.. 방송들에 익숙치가 않아,,어디서 어떤방송이
듣기 좋은지 잘몰라 주파수를 이리저리 움직이곤하엿는데..
늦은 밤시간 우연히 마춰진 주파수에 흘러나오는 음악과 허윤희라는
디제이의 다정다감하고 편인한 목소리가 귀에 들어오기시작했고..
자주 듣곤 하엿네요..
목소리만으로 모습을 알수 없기에 상상의 나래를 펴며 상상하던중
오늘 인터넷에 올려진 윤희님의 사진을 보며 생각보다 어리고 젊은
모습에 놀랬고, 나이에 비해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목소리와
감성을 지닌 윤희님에 또 놀랐습니다.
반갑구요..
어려서 친했던 친구였던 허윤옥이란 이름의 친구를 가끔 이방송을
들으며 떠올렷는데..지금은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방송부탁드리며..
편안한 밤시간 맞이하고 잠들게해주어서 감사해요
더운여름 건강조심하시구요..
음,,러브홀릭음악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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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희님~^^
손미경
2008.06.09
조회 6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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