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에도 이렇게 자주 들어오기 시작하니까 익숙해서 곧잘 들어오게 되는군요.
2년 전에 조카딸이 프랑스로 1년간 연수를 하느라 체류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날마다 일 다 끝내고 나서 조카에게 메일을 보내곤 했습니다.
편지를 받는 우리 조카도 좋았겠지만 보내는 저도 참 기뻤습니다.
왜냐하면 글을 쓰면서 한밤 중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조카딸의 다정한 얼굴이 생각나고, 제 메일 읽고 기뻐할 모습이 떠올라 가슴이 따스하고 평온한 마음이 되어서 말이지요.
마찬가지로 윤희님께도 이렇게 사연 보내면 행복해져요.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잔잔한 윤희님 목소리 들으며 혹시 제 사연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까지 갖는 즐거움...
<꿈음>제작진 여러분 이번 한 주도 편안하게 보내세요.
페이지/Love is blue
라이어밴드/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왁스/화장을 고치고
신효범/좋은 사람
장필순/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한동준/너를 사랑해
이현우/헤어진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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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주의 시작
정현숙
2008.06.09
조회 6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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