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적을때마다 이 음악을 듣습니다.
잔잔하게 울려퍼지는 이 멜로디에 취해
글을 적어요 왠지 모르게 이 음악을 들으면
글이 잘 적어지더라구요
George Winston - Canon
크크^^*
아침은 수줍은 안개가 날 반겨주더라구요
출근길 시간이 조금 남아서
먼 길로 돌아서 출근을 합니다.
자전거가 나의 출.퇴근 전용카 거든요
자전거를 타고 출근을 하면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사무실에 출근을 하면
언제나 그랬던것 처럼 따뜻한 커피한잔을 마셔요
그럼 하루 일과가 시작되는겁니다.
어젠 월급날이 였습니다.
그래서 일이 일찍 끝났습니다.
너무나 좋더군요
회식을 하고 집으로 바로 안가고
한강으로 갔습니다
한강의 화려한 불빛이 그리워서요
왠지 모르게 월급날은 한강이 불빛이 그립습니다.
내가 이상한거 맞죠.
자전거를 타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한강으로 갔죠.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까지 가고 싶었는데
맘 만 그랬습니다.
한강에 도착해
시원한 맥주한잔을 더 먹었습니다.
회식때 술도 많이 먹었는데
이런 음주운전을 했네요
맥주를 다 마시고.
다시 집으로 향합니다.
집 도착 왜 이상하리만큼 집이 썰렁합니다
왠지 모르는 이 느낌 왜 일까요
땜을 많이 흘렸습니다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티브를 보는데
마야 의 그 흔한 반지도 라도 노래가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가사가 얼마나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한참을 그 노랠 들었습니다.
그런데 몸이 피곤했는지
어느새 잠이 들어더라구요
언제나 행복하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행복하게 웃고만 사는 세상
왜 끝이 이상하네요
신청곡은
-----마야-----
----그 흔한 반지도---
신청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언제나 웃으시구요
오늘도 좋은목소리 들려주세요
꿈.음.사 작가언니 죄송해요^^*
그 흔한 반지도
이른 아침에 나홀로
집을 나서~ 음 음~
아무도 없는
거리를 홀로 걸으면
미소짓는 아침 이슬
외롭지 않아 괜찮아
내게 용기를 주는
또 하루가 내게 있어~
이젠 두렵지 않아
그래 그 흔한 반지도
그 흔한 여행도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내겐 큰 꿈이 있어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그 흔한 쇼핑도
그 흔한 영화도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걸~
혼자라도 난 괜찮아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텅빈 집으로 돌아와
문을 열면~ 음 음~
날 맞아주는
내 유일한 친구 나비
지친 나를 위로하네
외롭지 않아 괜찮아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단걸 알고 있어~
이젠 내 맘을 비춰
그래 그 흔한 반지도
그 흔한 여행도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내겐 큰 꿈이 있어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그 흔한 쇼핑도
그 흔한 영화도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걸~
혼자라도 난 괜찮아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긴 터널 같은 길~
어둔 안개속 같던 길
끝이 없는 길
끝이 막다른 길
돌아갈수도 없는 길~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길
자신 있어
그 흔한 반지도
그 흔한 여행도
나에게는
너무 낯선 얘기지만~
내겐 큰 꿈이 있어
나를 부르는
내일이 있어
그 흔한 쇼핑도
그 흔한 영화도
나에게는
너무 과분한 사치인걸~
혼자라도 난 괜찮아
내게 손짓하는
내일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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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반지도
이민선
2008.06.11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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