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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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바쁜 날이라 미리 들어왔어요.
정현숙
2008.06.11
조회 44
안녕하세요?
오늘은 백화점 문 열면 할인행사에 가서 화장지를 사야 하고, 재활용쓰레기도 내다 버리고, 집안 대청소하고, 세탁기 돌려서 빨래 빨고 그걸 삶고 널어놓고 하다보면 다 끝나자마자, 윤희님 목소리 흘러나올 것같아서 이렇게 새벽같이 게시판에 들어와서 사연 남깁니다.

이 더운 날 좋은 방송, 좋은 프로에서 흘러나오는 음악도 없이 기운 빼앗기며 물걸레질하면 짜증이 날텐데, 전 다행히 CBS FM 이라는 좋은 방송과 가까이하니, 즐겁고 신나게 일 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꿈음> 제작진도 우리 애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바람나는 기분으로 방송 진행하시기 바래요.

신청곡
엄마의 일기/왁스
제주도의 푸른 밤/성시경
그대 품에서잠 들었으면/박정수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그대 고운 사랑/이정렬
나를 외치다/마야
사랑안해/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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