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을 매일 듣진 못하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애청자입니다
미국 생활 6개월만에 귀국한지 이제 한달여 저 오늘 첫출근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방송은 못듣고 그냥 이글 올려요
이제 꿈음도 거의 마칠 시간이 다 되어가네요
윤희님의 따뜻하고 편안한 목소리 시간나는대로 청취하겠습니다
신청곡 김동률의 아이처럼 들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꼭 듣고 싶습니다
주말에 들려주심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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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김수영
2008.06.10
조회 4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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