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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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집에가요..
아이.
2008.06.13
조회 45
매일 수업이 끝난 후..
차 한잔 하면서.. 꿈음에 들어와 보는게..
하루 일상이 되어 버렸네요..
그냥.. 슬쩍 보고 가기가 아쉬워 몇 자 남기고 가구요.^^
어제 문자로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다 읽었다고 보냈는데..
아참. 지금 사연을 쓰고 있는 아이가 문자 보낸 그 4012님 이랍니다..
이제 윤희언니.. 제 문자 받으심.. 아이구나.. 생각해주세요.ㅋ
오늘은 꿈음과 함께 못할 것 같아요..
홀로서기의 선물로..
집에 가려구요..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졌거든요...
내일은 토요휴업일이라.. 출근을 안하거든요...
토요일엔 꼭 꿈음과 함께할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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