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음>애청자이자 의무경찰 복역중인 군인입니다.
밤잠을 설치다 라디오를 듣자 하고 채널을 이리저리 돌리다가 허윤희님의 목소리를 듣고 아~좋다 라고 생각하면서 애청을 한지가 벌써 3주가 다되가네요 ㅋ 요즘 촛불집회 때문에 허윤희님의 <꿈음>을 잘 못듣고 있답니다 ㅠㅠ흑흑 연일 계속되는 밤샘근무가 많아서요..그래도 짬을 내서 쉴때마다 라디오를 한쪽귀에 꽂고 <꿈음>을 들으면 그날 하루피로가 쫙~ 풀리는거 같아요! 요즘 촛불집회때문에 힘들어 한답니다. 저역시 그런 후임들을 보고 있으면 가슴아프지만 언젠가는 끝날꺼라는 말만 되풀이하면서 서로서로 힘든 군생활을 견디어 내고 있답니다^^아참 어제 새로운 후임이 왔어요~! 힘들때와서 정신 없겠지만 힘내라는 의미로 김동률의 <출발>을 들려주고 싶네요~ 제 사연 꼭 올려주길 기도할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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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을 처음접했을때...
이윤우
2008.06.1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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