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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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했어요.
정현숙
2008.06.13
조회 47
안녕하세요?
어제는 11시가 조금 지나고 잠시 자리에 누운 게 그만 까무룩 잠이 들어서 일어나 보니 새벽 2시...
아이고, <꿈음> 반은 놓쳤네 하고 속상해했지요.
종일 힘들게 보냈더니 약간 피곤했나 봐요.
그래도 윤희님 목소리 자장가 삼아 듣고 푹 숙면은 취해서 그나마 위안으로 삼고 있습니다.
오늘은 귀 쫑긋 세우고 들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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