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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일년같네요...
유재현
2008.06.12
조회 50
하나뿐인 아들을 군에 보내고 늘 혼자 집에있노라면 하루가 꼭 일년같이 더디네요..남편이 출장이라도 가면 왜이리도 허전하고 쓸쓸한지 참 많이 힘드네요.친구들을 만나 수다도 떨어보지만 그때뿐 돌아서면 다시 외로워지네요. 그나마 하루일과를 93.9 로시작해서 잠들때가지 친구로 지낸답니다.사랑하는 아들충만아! 이틀만기다려..엄마가 면회갈게. 사랑한다..많이많이...파이팅!!!! -신청곡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꼭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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